광주신세계, 올해도 '사랑의 S-BOX'로 나눔·상생 실천
지역 내 사회공헌활동 대표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광주신세계가 2019년 새해를 맞아 나눔과 상생의 문화를  실천한다.

광주신세계는 지난 30일 오전 백화점 1층 중앙광장에서 ‘2019 광주신세계 사랑의 S-BOX 협약식’을 갖고 관내 결손가정 100가구에 매월 총 500만원, 연간 6000만원에 달하는 1대1 패키지 박스 전달을 통해 본격적인 사랑 나눔 실천 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라고 31일 밝혔다.

‘광주신세계 사랑의 S-BOX’는 광주신세계가 기획·추진하는 사회공헌활동으로, 광주시 교육청, 서구청, 서구 관내 4개 복지관(금호·쌍촌·무진·시영)과 연계해 결손 아동 가정 및 차상위 계층을 대상으로 도움의 손길과 관심을 전달하고 지역 대표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한 것이다.

S-BOX 내에는 삽겹살, 불고기 등의 식품패키지를 구성해 상대적으로 영양관리에 소홀하기 쉬운 결손아동 그리고 차상위계층 가정의 아이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후원 대상 100가구 중, 결손 아동 8가구를 선정, 광주신세계 부서별 1대1 결연활동을 전개해 따뜻한 사랑과 관심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달하는 봉사활동 등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사회봉사활동을 적극 독려해 나갈 계획이다.

최민도 광주신세계 대표이사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나눔의 기쁨을 함께 할 수 있어 대단히 보람된다”며 “이번 ‘2019 광주신세계 S-BOX’ 프로젝트 시행으로 지역사회에서 받은 따듯한 사랑을 조금이나마 돌려드릴 수 있길 바란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