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양평군(군수 정동균)은 설명절을 맞아 이웃사랑과 나눔실천이 소식이 곳곳에서 전해지고 있다고 1일 밝혔다.
먼저 지난 24일에는 양평군양봉연구회(회장 문필수)에서 320만원 상당의 백미 100포를 기탁했으며 29일에는 양평군축산발전협의회(회장 김상열)에서 1540만원 상당의 한돈, 훈제닭고기 등 설명절꾸러미 600세트를 양평군에 전달했다.
먼저 지난 24일에는 양평군양봉연구회(회장 문필수)에서 320만원 상당의 백미 100포를 기탁했으며 29일에는 양평군축산발전협의회(회장 김상열)에서 1540만원 상당의 한돈, 훈제닭고기 등 설명절꾸러미 600세트를 양평군에 전달했다.
같은 날 양평장로교회(담임목사 백창기)에서도 200만원 상당의 참치선물세트 120개를 기탁했으며, 양평우체국(국장 오상기)에서는 100만원 상당의 떡국떡, 김, 한과 등 지역특산품 30세트를 마련해 양평군에 전달했다.
또 1일 한국공인중계사협회 양평군지회(회장 이명현)에서도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같은 날 양평군쌀사랑연구회(회장 함영석)에서는 500만원 상당의 백미 10kg 140포를 각각 양평군에 기탁했다.
설 명절을 앞두고 기탁된 성금과 물품들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각 읍면사무소 복지팀에서 추천한 소외계층들에게 골고루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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