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양평군은 설 명절을 맞이해 이웃사랑과 나눔실천 소식이 곳곳에서 전해지고 있다고 전했다. / 사진제공=양평군청
▲1일 양평군은 설 명절을 맞이해 이웃사랑과 나눔실천 소식이 곳곳에서 전해지고 있다고 전했다. / 사진제공=양평군청
경기 양평군(군수 정동균)은 설명절을 맞아 이웃사랑과 나눔실천이 소식이 곳곳에서 전해지고 있다고 1일 밝혔다.
먼저 지난 24일에는 양평군양봉연구회(회장 문필수)에서 320만원 상당의 백미 100포를 기탁했으며 29일에는 양평군축산발전협의회(회장 김상열)에서 1540만원 상당의 한돈, 훈제닭고기 등 설명절꾸러미 600세트를 양평군에 전달했다.

같은 날 양평장로교회(담임목사 백창기)에서도 200만원 상당의 참치선물세트 120개를 기탁했으며, 양평우체국(국장 오상기)에서는 100만원 상당의 떡국떡, 김, 한과 등 지역특산품 30세트를 마련해 양평군에 전달했다.


또 1일 한국공인중계사협회 양평군지회(회장 이명현)에서도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같은 날 양평군쌀사랑연구회(회장 함영석)에서는 500만원 상당의 백미 10kg 140포를 각각 양평군에 기탁했다.

설 명절을 앞두고 기탁된 성금과 물품들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각 읍면사무소 복지팀에서 추천한 소외계층들에게 골고루 전달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