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광주점6층 비너스매장에서 직원이 란제리를 선보이고 있다.
롯데백화점 광주점6층 비너스매장에서 직원이 란제리를 선보이고 있다.
롯데백화점 광주점은 발렌타인데이와 졸업·입학시즌을 앞두고 오는 7일부터 14일까지 8일간 1년에 단 한번 진행하는 '비너스 균일가전'을 9층 행사장에서 연다고 6일 밝혔다.

올해는 행사 규모와 물량을 대폭 확대하는 등 지난해보다 10% 가량 늘린 3억 원 상당의 란제리를 선보이며, 가격도 최대 80%까지 할인 판매한다.

인기 상품을 연중 가장 저렴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이번 행사는 브래지어 1만6000원, 팬티 7000원, 남성팬티, 런닝 각 1만1000원 등 균일가로 판매한다. 

더불어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사은행사도 진행해 10만원, 20만원 이상 구매고객 대상으로 5000원, 1만원 롯데상품권 증정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박지현 롯데백화점 광주점 란제리 매니저는 “발렌타인데이와 졸업·입학을 앞두고 진행하는 행사로 선물용으로도 손색이 없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질 좋은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 볼 수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