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이트플랜 포스터. /사진=플라이트플랜
플라이트플랜 포스터. /사진=플라이트플랜
영화 '플라이트플랜'이 오늘(8일) 오전 9시50분부터 슈퍼액션에서 방영되면서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
플라이트플랜은 남편의 장례식을 위해 항공기에 탑승한 엔지니어 카일 프랫(조디 포스터)가 항공기 납치범으로 오해받고 딸까지 잃어버리면서 생기는 이야기를 담았다.

3만7000피트 상공의 폐쇄된 공간에서 사라진 딸을 찾기 위한 사투가 시작된다는 신선한 소재로 영화 팬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카일의 혼란스러운 심리를 관람객들에게 그대로 전달하며 긴장감과 공포심을 자아낸다는 평가를 받는다.


플라이트플랜은 지난 2005년에 개봉한 드라마·스릴러 영화로, 네티즌에게서 10점 만점 중 7.66점의 별점을 받았다. 관객수는 68만7833명으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