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새 금토드라마 '리갈하이'가 3%대 시청률로 출발했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의 집계에 따르면 8일 밤 첫 방송된 '리갈하이'는 3.266%의 전국유료방송가구기준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작인 'SKY캐슬' 마지막회 시청률 23.779%에는 못 미치는 수치이나, 'SKY캐슬' 1회 시청률 1.727% 보다 높다. 'SKY캐슬' 전작 '제3의 매력' 첫방송도 1%대 시청률로 시작했던 바 '리갈하이'는 'SKY캐슬'의 후광 효과를 톡톡히 봤다.
한편 '리갈하이'는 법 좀 만질 줄 아는 승률 100% 괴물 변호사 고태림(진구 분)과 법만 믿는 정의감 100% 초짜 변호사 서재인(서은수 분), 달라도 너무 다른 두 변호사의 살벌하게 유쾌한 코믹 법조 활극이다.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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