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새벽 2시쯤 전북 익산시의 한 아파트 10층에서 불이 나 약 1시간만에 꺼졌다.
전북 소방본부에 따르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불이 난 뒤 아파트 주민 주민 6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불이 난 집은 83㎡가 불에 타고 냉장고와 TV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30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당시 집 주인은 집에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불이 난 집 부엌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