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래구청 전경./사진제공=동래구
동래구청 전경./사진제공=동래구
부산 동래구(구청장 김우룡)는 대사증후군 위험요인을 가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2019년 뉴휄스플러스 교실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뉴헬스플러스 교실은 대상자 모집 후 3월부터 6월말까지 사전․사후 검사를 통해 추후 체력향상자를 선별, 체성분검사를 통해 헬스기구 사용법 지도 및 자율운동 프로그램을 운영 , 심뇌혈관 질환의 예방과 관리, 비만과 심뇌질환 예방을 위한 건강한 식생활, 건강을 지켜주는 올바른 운동법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접수기간은 오는 15일부터 26일까지이며 동래구보건소 3층 운동영양실, 방문 접수하면 된다.


김진홍 동래구보건소장은 "뉴헬스 플러스 교실을 통해 지역 주민의 체중 조절과 근력 강화를 유도하는 등 운동실천을 생활화하는 분위기를 조성하여 구민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