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쿠쿠홈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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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홈시스는 지난해 4분기 ‘인앤아웃 직수정수기’ 판매 실적이 전년동기 대비 37% 증가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제품은 저수조가 없는 직수형 디자인으로 쿠쿠 정수기 제품 중 가장 슬림한 사이즈로 쿠쿠홈시스는 슬림한 제품 사이즈와 함께 1인 가구를 위한 기능 및 상품을 결합한 것이 판매 실적 증가의 주효한 원인으로 보고 있다.

쿠쿠 인앤아웃 직수정수기는 ‘인앤아웃 직수 살균 시스템’을 탑재, 내츄럴매니저의 관리 없이도 위생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전기분해살균수로 예약해 놓은 시간에 맞춰 자동으로 살균이 가능하며 고객이 원할 때마다 언제든 버튼 하나만 누르면 직수관은 물론 내부 관로부터 물이 나오는 코크까지 정수기 안팎의 모든 곳을 즉시 살균할 수 있어 위생적이다.

내츄럴매니저의 관리 없이 소비자가 스스로 필터를 교체할 수 있는 필터 셀프 교체형 상품을 제공, 1인 가구 및 맞벌이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이는 렌탈 관리 일정을 맞추기 어려운 바쁜 현대인들을 위한 상품으로 쿠쿠홈시스는 제품 개발 단계부터 ‘10초 필터 교체 구조’로 설계했다.

쿠쿠홈시스 관계자는 “미세먼지, 1인가구 및 맞벌이 가구 증가 등 환경적, 사회적 변화를 통해 쿠쿠 인앤아웃 직수 정수기를 찾는 소비자들이 앞으로도 더욱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며 “쿠쿠는 혁신적인 기술과 소비자 니즈를 반영해 앞으로도 정수기 시장을 이끌어 나가는 브랜드로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