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내 한 아파트 밀집 지역. /사진=뉴시스 DB
서울시내 한 아파트 밀집 지역. /사진=뉴시스 DB
이달 셋째 주에는 총 3345가구의 분양 물량이 예정됐다. 특히 1000가구 이상 대단지 아파트들이 견본주택 개관을 앞둬 주목할 만하다.
15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이달 셋째주 전국 4곳에서 총 3205가구(오피스텔, 임대 포함, 도시형생활주택, 행복주택 제외)의 1순위 청약접수가 이뤄진다.

당첨자 발표는 4곳, 계약은 6곳에서 진행되며 견본주택은 전국 4곳에서 개관될 예정이다.


주요 청약 접수 단지를 살펴보면 ‘검단 센트럴 푸르지오’, ‘부평 지웰 에스테이트’ 등이 있다.

주요 견본주택 개관 예정 단지는 효성중공업과 진흥기업이 짓는 ‘홍제역해링턴 플레이스’, 대우건설과 삼성물산이 짓는 ‘평촌 래미안 푸르지오’, ‘탕정지구 시티프라디움’ 등이 22일 문을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