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택시 미터기 작업공간 '북적북적'
서울 택시 기본요금이 3000원에서 3800원으로 오른 가운데 18일 오전 서울 마포구 난지천공원 주차장에 마련된 택시 미터기 작업 공간에서 택시기사들이 미터기 조정을 받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한편 심야 요금은 3600원에서 4600원으로 인상됐으며 거리요금은 이전보다 142m에서 10m 짧아진 132m, 시간요금은 35초에서 4초 단축된 31초마다 100원씩 올라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