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바이오F&C의 콤부차 에너지 크림. /사진=차바이오F&C
차바이오F&C의 콤부차 에너지 크림. /사진=차바이오F&C
차바이오그룹 계열사 차바이오F&C가 신제품 ‘콤부차 에너지 크림 by CHA:LAB’을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콤부차는 미국 할리우드 스타들에게 건강 및 미용 음료로 인기를 얻고 있는 성분으로 특히 피부에 좋은 것으로 알려졌다.

콤부차는 제조과정에서 140~150종에 달하는 유익균과 미생물이 다양한 패턴을 보이면서 발효돼 스코비(종균집합체)가 만들어내는 각종 아미노산, 유산균, 천연 비타민 등 영양성분이 피부기능에 도움을 준다.


또한 콤부차 내 카테킨 등 폴리페놀과 플라보노이드성분이 증가하게 되는데 특히 카테킨은 항염증·항산화 효과를 내 트러블 완화에 좋다.

이 제품은 국내 대표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와디즈’를 통해 판매된다.

차바이오F&C는 최근 뷰티 AI 스타트업 룰루랩과 인공지능 기술을 통해 축적한 피부 빅데이터 및 분석 자료를 활용해 맞춤형 화장품 제공 서비스를 공동으로 개발하는 등 제품 개발에 혁신적인 시도를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