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엔씨소프트
사진=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가 모바일 게임인 리니지M 업데이트를 공개했지만 주가 하락폭은 더 커지고 있다.
엔씨소프트는 22일 오후 2시 현재 전 거리일 대비 2.70% 내린 43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주가는 전일보다 0.11% 하락한 434만3500원에 장을 시작했으며 오후 들어 낙폭이 확대됐다.

엔씨소프트 이날 서울 강남구 더 라움에서 열린 리니지M 미디어 컨퍼런스 ‘히어로’(HERO)에서 세번째 에피소드 ‘이클립스’(ECLIPSE)를 공개했다. 주요 콘텐츠는 ▲신규클래스 ‘암흑기사’ ▲신규서버 ‘케레니스’ ▲‘아인하사드의 축복’ 시스템 개편 ▲생존경쟁 전투 ‘무너지는 섬’ 등이다,


이밖에 마스터서버, 무접속플레이, 보이스커맨드 등 시스템 개편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