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W는 22일 류병훈 전 대표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위반(횡령) 혐의로 고소했다고 공시했다.

횡령혐의 금액은 약 17억원이며 이는 자기자본 대비 2.93% 수준이다. 이 고소는 지난해 9월 공시된 60억원 상당의 횡령 혐의와 별개다.


이 회사는 "고소장 제출 후 진행되는 제반사항에 대해서는 적법한 절차에 따라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할 예정이며 관련기관의 조사에 적극 협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