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청 전경. /사진제공=수원시
수원시청 전경. /사진제공=수원시
수원시가 노인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커뮤니티케어 모델을 개발할 계획이다.
수원시는 의료기관 퇴원지원 시범사업 등 19개 연계사업과 수원시 노인정신건강 종합케어 사업 등 31개 자체사업 등으로 이뤄진 선도사업 서비스(총 50개 사업) 목록을 연계한 커뮤니티케어 모델을 오는 28일 경기도에 응모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수원시는 지난 19일 수원시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한 간담회에서 수원시의사회, 수원시한의사회, 수원시약사회, 수원시간호사회, LH수원권주거복지센터 등 13개 기관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수원시는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기본계획을 보완하고 28일 경기도에 최종 신청서를 제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