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미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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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장중 2230선을 회복했다. 다만 외국인 투자자의 매도세는 더 늘어난 모습이다.
코스피지수는 28일 오전 11시 기준 전 거래일 대비 1.59포인트(-0.07%) 내린 2233.20에 거래됐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268억원, 561억원 순매수했으며 외국인은 825억원 순매도했다.

시총상위종목에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삼성전자우 등 반도체 업종이 1~4%대 약세를 나타내고 있는 가운데 셀트리온이 1%대 강세를 보이고 있다.


같은시각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3.07포인트(0.41%) 오른 755.23에 거래됐다.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122억원, 14억원 순매수했으며 기관은 70억원 순매도했다.

셀트리온헬스케어, 신라젠, 바이로메드, 포스코켐텍, 메디톡스 등 제약바이오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스튜디오드래곤, 펄어비스 등이 1~2%대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