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한국금융투자협회
/자료=한국금융투자협회

지난달 일임형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MP 누적수익률이 평균 5.16%로 나타났다.
28일 한국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일임형 ISA MP 누적수익률은 미·중 무역협상 진전 기대, 연방준비제도 금리인상 속도조절 시사, 중국 정부의 경기부양책 발표 등으로 투자심리가 개선되며 전월 대비 3.03%포인트 상승했다.

각 MP별로는 현대차증권의 고수익추구형 A1(초고위험)이 누적수익률 19.2%로 전체 수익률 1위를 차지했다. 회사별 평균 누적수익률은 11.4%를 기록한 NH투자증권이 1위로 파악됐다.


총 204개 MP 중 194개(95%) MP가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한 가운데 전체 31.7%(64개)가 5%를 초과하는 수익률을 기록했다.

유형별로는 초고위험 8.35%, 고위험 6.39%, 중위험 4.05%, 저위험 3.85%, 초저위험 3.82% 순으로 나타났다. 업권별로는 증권 누적수익률이 평균 6.13%로 은행(누적수익률 3.59%)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