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콘래드 서울(Conrad Seoul)의 37그릴이 봄을 맞아 여성들만의 런치 모임을 위한 ‘레이디스 스페셜 런치 아워’를 3월 한 달간 선보인다고 밝혔다.
©콘래드 서울(Conrad Seoul)
©콘래드 서울(Conrad Seoul)

‘레이디스 스페셜 런치 아워’는 평일 런치에 여성 고객 3인 이상 방문 시 3코스 요리를 2코스 가격에 제공한다. 셰프의 테이블에 준비된 신선한 샐러드와 애피타이저로 구성된 샐러드바, 등심 스테이크, 연어 요리 등을 취향에 따라 즐길 수 있는 메인 요리, 그리고 치즈 케이크, 홈메이드 아이스크림 등 달콤한 디저트와 무제한으로 제공되는 커피까지 모두 한자리에서 여유롭게 즐길 수 있다.
콘래드 서울 F&B 마케팅 담당자는 “37그릴은 탁 트인 한강과 도심 전망과 여유로운 공간 구성으로 많은 고객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는 레스토랑이다. 최근 평일 런치에 방문하시는 여성 고객들의 수요가 많아지면서 이번 프로모션을 준비하게 되었다. 봄 제철 식재료로 활용하여 매일 다른 메뉴로 준비되는 샐러드바와 메인 요리, 디저트까지 풍성한 구성의 3코스를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는 기회”라고 설명했다.

‘레이디스 스페셜 런치 아워’는 3월 31일까지 콘래드 서울 37층에 위치한 37 그릴에서 만날 수 있다. 예약 및 문의는 전화를 통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