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포레스트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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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아이돌 ‘세븐어클락’(Seven O’clock)이 모로코 팬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았다.
11일 세븐어클락의 월드투어를 주관하는 비욘드이엔티에 따르면 ‘2019 세븐어클락 월드투어 콘서트 더 비기닝 인 유럽’의 모로코 공연 티켓이 전석 매진됐다.

세븐어클락은 다음달 5일 체코를 시작으로 모로코, 영국, 폴란드, 독일, 헝가리, 스페인 등 다양한 팬들과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모로코 지역 티켓 매진은 물론 현지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추가 일정도 고려할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포레스트네트워크 관계자는 “세븐어클락의 새로운 걸음에 많은 관심을 주셔서 감사하다”며 “팬 분들의 기대에 부응하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겸, 현, 이솔, 정규, 태영, 앤디 등 5명으로 구성된 세븐어클락은 최근 첫 번째 싱글 ‘Get Away’를 발표하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