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 서울 구로구 에이스트윈타워 스파크인터내셔널 본사에서 '연료절감블랙박스 및 파워세이버 사업설명회'가 개최됐다. /사진제공=스파크인터내셔널
지난 14일 서울 구로구 에이스트윈타워 스파크인터내셔널 본사에서 '연료절감블랙박스 및 파워세이버 사업설명회'가 개최됐다. /사진제공=스파크인터내셔널
스파크인터내셔널은 지난 14일 서울 구로구 에이스 트윈타워 본사에서 연료절감블랙박스 및 파워세이버 사업설명회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그간 스파크인터내셔널의 사업에 관심을 갖고 함께해온 지인, 친지, 사업동반자 등 많은 이가 참석한 사업설명회에서 이연희 회장은 연료절감기능과 관련된 소비자보호원자료를 비롯, 발명특허(연료절감기 및 동작방법), 특허증(배터리 수명연장), 대법원판결문(연료절감 및 배터리재생 기술력)등을 차례로 공개하며 연료절감블랙박스 및 파워세이버의 상세한 사용방법을 설명했다.

스파크인터내셔널는 시거잭형 연료절감기 파워세이버 및 연료절감기술 융합형 블랙박스 ‘YSP시리즈’로 높은 호평을 받고 있으며 현재 YSP1000, YSP2000, YSP3000, 화물차용 2-4채널 등 총 7종이 모두 출시, 판매되고 있다. YSP 연료절감 공기정화기와 함께 스파크인터내셔널의 제품들은 TV홈쇼핑에서도 쉽게 만나볼 수 있다.


이연희 회장은 사업설명회를 개최하며 “스파크인터내셔널만의 기술로 연료와 엔진구조 사이에 점화플러그 점화와 전자 작동하는 과학적 원리를 찾아, 친환경 디지털 전자기술 융합 제품으로 만드는데 주력했다. 본사 사업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