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천대학교 학교기업 '재펫스튜디오' / 사진제공=부천대학교 |
부천대학교(총장 한정석)는 학교기업 제펫스튜디오를 설립, 사업 원년부터 올해로 5년차 학교기업을 운영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지난 2015년 교육부의 ‘학교기업 지원사업 신규형 부문’에 선정된 뒤 추진해온 사업이다.
제펫스튜디오는 3D애니메이션, 영상콘텐츠, 교육용콘텐츠, VR영상콘텐츠, 머천다이징 부문으로 교육프로그램 및 콘텐츠 제작을 세분화하고 풍부한 현장 경력을 갖춘 실무진들이 참여해 그 전문성과 결과물의 가치를 대외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지난 1월 제펫스튜디오는 3D애니메이션 및 모션 그래픽(영상) 관련 단기 아카데미를 편성해 전국 고교생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실무 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
김양수 총괄책임은 “초급반과 중급반으로 구분해 맞춤형 실무 교육을 전개하고 도출된 결과물은 참여 학생의 포트폴리오로 제작, 이를 근거로 피드백 및 부천대학교 명의의 시상식을 통해 미래 콘텐츠 제작 인력의 조기 발굴과 동시에 학업에 대한 면학 동기를 부여하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제펫스튜디오에서 시행한 단기 아카데미 프로그램은 제작 실무에서 발표, 피드백까지 현재 영상콘텐츠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업체 대표를 전문가로 초빙해 맞춤형 실무교육을 진행했다.
강사진으로 참여한 ㈜제펫 이중호 대표(3D애니메이션 과정)와 THE 1991 유승보 대표(모션 그래픽 과정)는 학생 개인별로 지도하면서 현장감 있는 제작 실무와 학생들의 취업 경쟁력을 향상시키는데 큰 역할을 했다.
한편 제펫스튜디오는 자체 제작 3D애니메니션 ‘콩콩이의 모험’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전체 52부작 방송용 3D애니메이션 제작을 위한 이번 프로젝트는 현재 파일럿 제작이 완료되었으며, 본편 제작을 위해 중국과 긴밀한 협의가 한창이다.
제펫스튜디오 관계자는 본편 제작이 전개되면 부천대학교 영상&게임콘텐츠과 재학생 및 졸업생들이 대거 참여할 예정이며, 참여 학생들의 실무 제작기술 향상은 물론, 개인 포트폴리오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제작해 협력기업으로의 취업 연계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한다.
김 총괄책임은 올해 중국 진출(해외 스튜디오)을 위한 계획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중국의 요청에 의해 매우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며 학교기업으로서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획기적인 사례가 될 것이라 강조했다.
제펫스튜디오는 3D애니메이션, 영상콘텐츠, 교육용콘텐츠, VR영상콘텐츠, 머천다이징 부문으로 교육프로그램 및 콘텐츠 제작을 세분화하고 풍부한 현장 경력을 갖춘 실무진들이 참여해 그 전문성과 결과물의 가치를 대외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지난 1월 제펫스튜디오는 3D애니메이션 및 모션 그래픽(영상) 관련 단기 아카데미를 편성해 전국 고교생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실무 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
김양수 총괄책임은 “초급반과 중급반으로 구분해 맞춤형 실무 교육을 전개하고 도출된 결과물은 참여 학생의 포트폴리오로 제작, 이를 근거로 피드백 및 부천대학교 명의의 시상식을 통해 미래 콘텐츠 제작 인력의 조기 발굴과 동시에 학업에 대한 면학 동기를 부여하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제펫스튜디오에서 시행한 단기 아카데미 프로그램은 제작 실무에서 발표, 피드백까지 현재 영상콘텐츠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업체 대표를 전문가로 초빙해 맞춤형 실무교육을 진행했다.
강사진으로 참여한 ㈜제펫 이중호 대표(3D애니메이션 과정)와 THE 1991 유승보 대표(모션 그래픽 과정)는 학생 개인별로 지도하면서 현장감 있는 제작 실무와 학생들의 취업 경쟁력을 향상시키는데 큰 역할을 했다.
한편 제펫스튜디오는 자체 제작 3D애니메니션 ‘콩콩이의 모험’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전체 52부작 방송용 3D애니메이션 제작을 위한 이번 프로젝트는 현재 파일럿 제작이 완료되었으며, 본편 제작을 위해 중국과 긴밀한 협의가 한창이다.
제펫스튜디오 관계자는 본편 제작이 전개되면 부천대학교 영상&게임콘텐츠과 재학생 및 졸업생들이 대거 참여할 예정이며, 참여 학생들의 실무 제작기술 향상은 물론, 개인 포트폴리오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제작해 협력기업으로의 취업 연계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한다.
김 총괄책임은 올해 중국 진출(해외 스튜디오)을 위한 계획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중국의 요청에 의해 매우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며 학교기업으로서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획기적인 사례가 될 것이라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