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본격연예 한밤'에 출연한 안창환 . /사진=SBS 캡처
SBS '본격연예 한밤'에 출연한 안창환 . /사진=SBS 캡처
배우 안창환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그는 1985년생으로 올해 나이는 35살이다. 드라마 '슬기로운 깜빵생활', '미스트리스' 등에 출연했다.
안창환은 현재 SBS 금토 드라마 '열혈사제'에 출연 중이다. 극중 맡은 배역은 태국인 '쏭삭'이다. 실제 태국인이 아니냐는 오해를 불러일으킬 정도로 사실적인 연기로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한 SBS '한밤' 인터뷰에서 안창환은 "매일 태닝을 한다"며 "하루만 지나도 다시 하얘진다"고 말했다.


한편 열혈사제는 시청률 18.5%(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하고 있다. 다혈질 가톨릭 사제와 형사가 한 살인사건으로 만나 공조수사에 들어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