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비. /사진=SBS 캡처
메이비. /사진=SBS 캡처
가수, 작사가, DJ 등 다방면에서 활약했던 메이비가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메이비는 최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 너는 내 운명'에서 육아와 일에 대한 속마음을 밝혔다.
2015년 2월 배우 윤상현과 결혼한 메이비는 최근 셋째아이를 낳고 육아에 전념하고 있다. 메이비는 "일을 하고 싶지 않냐"는 윤상현의 질문에 "잠깐 그럴 때도 있었는데 지금 온통 관심사는 셋째 태어난 것"이라고 말했다.

방송 촬영 당시는 셋째 아이가 태어난 지 92일이 된 시점이었다.


윤상현은 이어 "힘들었을 것 같다"라고 물었다. 메이비는 "결혼 전, 아이를 낳기 전에는 '진심으로 웃어본 적이 있었나'라는 생각을 했다"며 "그런데 아이 태어나고 나서는 하루에 스무번은 웃는 것 같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