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채연. /사진=채연 SNS
가수 채연. /사진=채연 SNS
가수 채연이 전국노래자랑에 출연해 화제의 인물로 떠오른 지병수씨에게 러브콜을 보냈다.
지난 29일 채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병수씨의 동영상을 올렸다. 지병수씨는 전국노래자랑에서 최근 손담비의 '미쳤어'라는 곡을 불러 '할담비'라는 별칭까지 얻은 화제의 인물이다.

채연이 올린 동영상은 자신의 노래인 '흔들려'를 열창하며 춤을 추는 지병수씨의 모습이 담겼다. 채연은 "제 노래를 이렇게 불러주시다니 감동입니다"라며 '저랑 함께 해요', '듀엣고고' 등의 해시태그를 남겼다.


한편 채연은 2003년 1집 앨범 'It's My Time'으로 데뷔해 2006년 SBS 가요대전 댄스부문상을 수상한 이력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