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리나 다닐로바. /사진=안젤리나 다닐로바 SNS
안젤리나 다닐로바. /사진=안젤리나 다닐로바 SNS
러시아 출신 방송연예인 안젤리나 다닐로바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그는 지난 28일 방영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4'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안젤리나 다닐로바는 1996년생으로 올해 나이는 24세다. 176㎝에 달하는 큰 키 덕분에 모델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특히 방송 촬영 중 5개국어를 할 수 있다고 밝혀 게스트와 MC들을 놀라게 했다. 다닐로바는 모국어인 러시아어를 비롯해 한국어, 영어, 이탈리아어, 세르비아어 등 5개 국어를 할 수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