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남도선거관리위원회는 4·3보궐선거 통영·고성에 출마한 정점식 자유한국당 후보 측 인사가 지역언론 기자 매수 의혹으로 조사 중이다.
경남선관위는 정 후보 측 인사가 우호적인 기사를 써 달라며 통영지역 기자에게 금품을 건네려 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부정선거 단속반이 조사에 착수했다고 1일 밝혔다.
선관위 관계자는 "한 점 의혹 없이 조사하겠다"며 "최대한 빨리 조사를 마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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