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농협(본부장 하명곤)은 지난 1일부터 논 타작물 재배지원 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도내 18개 농협 시·군지부와 140개 지역농축협에서 논 타작물 재배지원 농업인 전담 '상담창구'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에 운영되는 농업인 전담 '상담창구'는 논 타작물 재배지원 사업에 대한 내용과 사업에 따른 각종 인센티브 등을 자세히 안내하여 효율적인 사업추진이 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상담창구 운영과 함께 경남 관내 전 농협에 현수막을 게시하여 농업인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홍보에도 나서도 있다.
한편, 논 타작물 재배 지원사업은 만성적인 쌀 공급 과잉문제 해소와 적정 생산을 위해 논에 벼 대신 다른 소득 작물을 재배하는 제도로 지난해부터 실시하고 있는 사업으로, 금년도 사업 신청은 6월 28일 까지 농지 소재지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할 수 있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EC%9A%B0%EC%B8%A1%20%EC%B5%9C%ED%95%98%EB%8B%A8.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