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최용수 서울FC 감독이 이달의 감독상(3월)을 받았다. /사진=신라스테이(프로축구연맹)
지난 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최용수 서울FC 감독이 이달의 감독상(3월)을 받았다. /사진=신라스테이(프로축구연맹)
신라호텔의 프리미엄 비즈니스호텔 신라스테이가 올해에도 국내 프로축구(K리그)를 후원한다. 
신라스테이는 지난 3월 프로축구연맹과 '신라스테이 이달의 감독·심판상'을 제정하고 연간 4000만원 상당의 후원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상은 올해 3~11월 K리그 시즌 동안 매달 감독, 주심, 부심 등 총 3명을 선정해 트로피와 호텔 무료 숙박권을 제공한다.


이달의 감독상(3월)에는 최용수 서울FC 감독이 선정됐다. 시상식은 지난 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경기에 앞서 진행됐다.

한편 신라스테이는 2015년과 2016년에도 프로축구연맹과 '신라스테이 이달의 골 세리머니 상'을 통해 K-리그 활성화에 힘써왔다.

신라스테이는 "앞으로도 K리그 발전을 위한 다양한 후원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