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화룡이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에 합류한다.

이화룡의 소속사 래몽래인은 “이화룡이 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에 합류하기로 확정했다.” 고 밝혔다.
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극본 최윤교, 연출 이정섭)은 사랑 한 톨 없는 독한 발레리나 이연서(신혜선 분)와 낙천주의 사고뭉치 천사 단(김명수 분)의 이야기를 그린 로맨스 드라마로 신혜선, 김명수, 이동건 등이 출연한다.
이화룡은 극 중 발레단 운영실장 ‘박광일’ 역을 맡았다. 박광일은 발레단장 최영자(도지원 분)의 심복으로 성실하고 평범한 회사원이지만, 점점 심해지는 최영자(도지원 분)의 악행에 괴로워하는 인물이다.
한편 ‘단, 하나의 사랑’은 ‘닥터 프리즈너’ 후속으로 5월 15일 KBS에서 첫 방송 된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대가지급HSAD]대한민국을 예쁘게 편집](https://menu.sidae.com/moneys/upload/permanent/202607/29-095401-546131394-1102578-pJbgdW4iMNFIRXeD-jpg/LH%ED%95%9C%EA%B5%AD%ED%86%A0%EC%A7%80%EC%A3%BC%ED%83%9D%EA%B3%B5%EC%82%AC_%EB%B0%B0%EB%84%88%EC%8B%9C%EC%95%88(260729).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