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도어 브랜드 밀레가 클래식한 디자인의 도심형 레인코트 ‘더스틴 재킷’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밀레, 클래식한 레인코트 '더스틴 재킷' 출시…





브랜드에 따르면, 더스틴 재킷은 물방울 형태의 비는 막고 재킷 내부의 습기는 원활히 배출해 비가 올 때에도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는 레인코트다. 비를 맞으면 가장 빨리 젖게 되는 후드와 어깨 부위의 봉제선을 막는 심실링 기법이 적용돼 방수 기능이 강화됐다.





또한 전체 기장이 허벅지를 덮는 길이로 제작됐으며, 후드를 탈부착할 수 있다. 평상시에는 간절기용 바람막이 재킷으로도 착용할 수 있다. 컬러는 블랙 한 가지이다. 





밀레 의류기획부 나정수 차장은 “밀레 더스틴 재킷은 방풍 및 방수 기능이 잘 갖춰진 상품이라 날씨 변덕이 심한 간절기의 기후 변화에 대비할 수 있는 재킷으로 추천할 만하다”고 전했다.




사진제공. 밀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