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의 새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가 기존의 드라마에서는 볼 수 없었던 역대급 영상미를 앞세워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12일 공개된 아스달 연대기의 티저는 단 15초의 짧은 영상으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
기존 드라마에서는 한번도 다뤄지지 않았던 상고시대 배경인 만큼 15초 티저 안에서도 아스달 연대기의 초대형 스케일과 참신한 시도를 엿 볼 수 있다.
압도적인 대자연 풍경은 시청자의 시선을 빼앗고 시대상을 담은 인물들의 독특한 비주얼 역시 궁금증을 자아냈다.
가장 먼저 등장한 장동건은 짙은 흑발의 강렬한 눈빛을 뽐냈고 얼굴 가득 낯설고 독특한 분장을 한 송중기와 김지원은 호기심을 자극한다.
한편 아스달 연대기는 한국에서 최초로 시도하는 상고시대 문명과 국가의 탄생을 다룬 고대인류 사극으로 가상의 땅 ‘아스’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투쟁과 화합, 사랑에 대한 신화적 영웅담을 담은 작품이며 오는 6월 첫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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