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창덮밥 달인 부부. /사진=SBS ‘생활의 달인’ 방송화면 캡처 |
최근 SBS ‘생활의 달인’에서 대창덮밥 맛집이 소개됐다.
지난 8일 방송된 생활의 달인에서는 한 식당을 운영 중인 20대 청년 부부가 출연했다. 이들의 식당 주 메뉴는 부드러운 대창과 달걀 노른자, 청양 고추를 올린 대창덮밥이다.
달인은 보리, 다시마, 사탕수수 등을 이용한 방식으로 대창의 누린내를 잡는 방법과 특별한 소스 비법도 공개했다. 그는 김을 한 장씩 담갔다가 쌓기를 반복한 후 5시간을 기다린 특제소스의 완성과정을 보여줬다.
한편 대창덮밥 재료에 온 정성을 쏟아 준비한 달인 부부의 점심은 의외로 간단한 인스턴트 식품이었다. 달인은 “점심을 일부러 간단하게 먹는 편”이라며 “저녁 장사를 위해 요리를 준비할 때 간을 보기 위해 또 먹어야 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지난 8일 방송된 생활의 달인에서는 한 식당을 운영 중인 20대 청년 부부가 출연했다. 이들의 식당 주 메뉴는 부드러운 대창과 달걀 노른자, 청양 고추를 올린 대창덮밥이다.
달인은 보리, 다시마, 사탕수수 등을 이용한 방식으로 대창의 누린내를 잡는 방법과 특별한 소스 비법도 공개했다. 그는 김을 한 장씩 담갔다가 쌓기를 반복한 후 5시간을 기다린 특제소스의 완성과정을 보여줬다.
한편 대창덮밥 재료에 온 정성을 쏟아 준비한 달인 부부의 점심은 의외로 간단한 인스턴트 식품이었다. 달인은 “점심을 일부러 간단하게 먹는 편”이라며 “저녁 장사를 위해 요리를 준비할 때 간을 보기 위해 또 먹어야 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