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조양호 발인, 차녀 조현민 눈물 속 배웅임한별 기자2019.04.16 | 08:17:53가-100%가+지난 8일 미국 LA에서 숙환과 폐질환으로 향년 70세를 일기로 별세한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발인식이 엄수된 16일 서울 마포구 연세대 세브란스 병원 장례식장에서 차녀 조현민 전 전무가 고인을 배웅하고 있다.주요뉴스한화에어로, 미 육군에 K9 시제품 납품…현지 진출 청신호현대차 노사, 41일 만의 교섭도 '빈손'…노조 "21일 전면파업"포스코 임단협 최종 조정 결렬…58년 만의 '전면파업' 초읽기쉴 틈 없이 돌아가는 공장… 전력기기 3사 하반기 기대감↑김윤 삼양그룹 회장 "AX로 생산성 향상·스페셜티 중심 사업 전환"<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