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한듬 기자
/사진=이한듬 기자
LG전자가 뒤늦게 상반기 채용 계획을 확정, 이달말부터 일정을 추진한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LG전자는 이달 말부터 다음달 중순까지 상반기 신입사원 공채를 실시한다.

다음달 3일까지 서류 접수를 받고, 서류전형→인적성검사→1~2차 면접→건강검진→최종전형 순으로 진행된다.


LG전자는 가전사업을 담당하는 홈어플라이언스&에어솔루션(H&A) 사업본부와 선행 기술을 연구하는 소재·생산기술원만 채용키로 했다.

모바일커뮤니케이션(MC), 홈엔터테인먼트(HE), 자동차부품솔루션(VS), 비즈니스솔루션(BS) 사업본부 등는 채용을 하지 않는다.

LG전자는 사업본부별 채용계획이 늦게 확정되면서 공채가 늦어졌다는 입장이다. 또한 연간 1000명을 선발하는 채용 규모에도 변화가 없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