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샘물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탕웨이와의 친분을 자랑하며 시선을 끌었다.
24일 방송된 KBS2 '그녀들의 여유만만'의 코너 '명사 토크쇼 멋진 하루' 코너에서는 정샘물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출연했다.
정샘물은 한혜진, 하니, 보아, 김태희, 탕웨이 등 국내외 탑 연예인들의 메이크업을 담당한 대한민국 1세대 메이크업 아티스트다. 특히 탕웨이는 정샘물의 메이크업을 받은 후 인상과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져 큰 화제가 되기도 했었다.
정샘물은 "탕웨이에 대한 정보가 없었다가 나중에 사람들이 이야기를 해서 보고 알았다. 자신에게 맞지 않는 메이크업으로 인해 가려진 아름다움이 안타까웠다"며 "탕웨이와의 친분으로 중화권 진출까지 할 수 있었다”고 말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정샘물은 메이크업 비법과 관련해 그 사람만의 고유성을 파악하는 것이라고 전했다.
그는 "누구나 자신만의 차별화된 아름다움이 있다"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며 내적인 아름다움까지 발견하고 그 아름다움을 외적으로 표현해줄 수 있어 행복하다”고 말했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EC%9A%B0%EC%B8%A1%20%EC%B5%9C%ED%95%98%EB%8B%A8.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