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에서 배우 최성국과 오현경의 어린 시절 남다른 인연이 공개됐다. 







'불타는 청춘' 최성국 오현경, 어린시절 짝꿍 재회한다





지난 4월 23일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 본편 방송된 후 예고편에서 새 친구 오현경이 등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 말미 예고편에서 최성국이 2016년 11월 22일 강원도 양양 편 방송에서 말한 내용이 나왔다. 





최성국이 “은평 국민학교를 다녔다. 짝이 키도 좀 크고 까무잡잡해서 예뻤다. 2학기 때 내가 여의도로 전학 갔다. 전학 가는 날 너무 막 울더라. 성국아, 그러면서. 그 친구가 오현경이다”고 오현경과의 추억을 말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또한 최성국이 등장해 오현경과 재회하는 모습이 예고됐다. 최성국 등장에 다른 출연자들이 환호했고, 오현경은 수줍은 미소를 보였다.





앞서 ‘불타는 청춘’ 멤버들과 만나게 된 오현경은 “최성국 씨 오시나”라며 “최성국 씨는 놀랄 것 같다”며 최성국과의 재회에 기대감을 전했다. 





한편 이날 ‘불타는 청춘’에서는 오현경이 새로운 멤버로 합류한 가운데, 청춘들과 전라남도 곡성으로 봄 소풍을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제공. SBS '불타는 청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