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금복권 520, 제 406회 출연한 미소빌딩연구소(주) 부동산전문가 박종복 원장 |
한 연구기관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복권에 당첨될 확률은 0.00001%, 번개에 맞을 확률은 0.0002%라고 한다. 그렇다면 빌딩 주인이 될 확률은 얼마일까?
이에 대해 미소빌딩연구소는 빌딩 주인 될 확률이 0.5%라고 추론했다. 이는 번개에 맞을 확률보다 2.500배나 높고, 복권 당첨 확률보다는 자그마치 5만 배 높다.
대한민국 인구 5,000만 명을 기준으로 10억원대 자산가는 25만여 명으로 추정된다. 즉 전체 인구 중 약 0.5%가 10억원대 자산가다. 이는 빌딩 주인이 될 확률이 약 0.5%라는 추론도 가능하다고 미소빌딩연구소 측은 전했다.
미소빌딩연구소 부동산 전문가 박종복 원장은 “고객 중에 실제로 9년 전 복권 1등에 당첨돼 세금을 공제하고 남은 12억여 원의 복권 당첨금으로 강남에 있는 상가주택을 구입한 사례가 있다. 그 고객의 경우, 시세차익이 18억에 달해 복권 당첨금보다 부동산 투자로 더 큰 돈을 벌었으며, 현재까지 행복하게 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박 원장은 “모든 경우에 해당되지는 않지만, 발품을 팔고, 조사와 분석을 통해 보다 많은 정보를 습득한다면 부동산 재테크야말로 가장 빠른 자산 증식 방법 중 하나”라고 조언했다.
한편, 미소빌딩연구소 중개법인 박종복 원장은 2018 대한민국 브랜드 만족도 1위 부동산플랫폼 부문 대상을 수상 했으며, 올박스 엔터테인먼트 전속 방송인이자 KBS, MBC, SBS, JTBC, MBN, TV조선, 채널A 등 부동산 전문가로서 다양한 방송활동을 하고 있으며, 현재 단국대학교 행정법무대학원 법률전문가과정 출강 중이며, 건국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연세대학교 생활환경대학원, 대한장애인역도연맹 부회장 등을 역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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