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 대행 서비스를 제공하는 물류 스타트업 바로고가 바로고 본사에서 강남경찰서, 서민금융진흥원과 함께 ‘라이더 안전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바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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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29일 진행된 안전교육에는 바로고 소속 라이더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1부 강남경찰서 교통과 ‘라이더 교통 안전 교육’, 2부 ‘라이더 금융 교육 및 상담’ 순으로 열렸다.
이번 안전교육은 교통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금융 지식을 강화해 라이더들이 일에만 몰두할 수 있도록 건강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 참석한 바로고 권혁인 강북 총괄 점장은 “검색해서 찾아볼 수 없는 내용을 실질적으로 알 수 있어 도움이 많이 됐다. 이번 교육을 통해 안전 운전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게 됐고, 금융 지식의 필요성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자주 마련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