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롯데백화점 광주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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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아울렛 광주월드컵점은 9일부터 15일까지 홈패션, 주방, 식기 브랜드가 참여하는 제1회 리빙 박람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다양한 리빙 제품을 제안한다. 환경적인 영향을 고려한 기능성 침구와 인덕션에 사용 가능한 주방용품 등을 최대 80%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또한 1인 가구가 증가하고 홈족이 늘어남에 따라 관련 상품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점을 반영해 1인 차렵이불 세트, 초고속 핸드블랜더, 라면포트, 1인 가구에 맞춰 출시된 냄비세트 등 1인 가구 필수템을 따로 마련했다. 

합리적인 아이템을 찾는 고객들을 위한 실속 상품 제안전도 별도로 기획된다. 차렵이불 3만9000원, 카페트 3만원, 냄비 2만9000원 등 다양한 아이템을 5만원 미만대의 가격으로 구입 할 수 있다.

양남균 롯데아울렛 광주월드컵점장은 “리빙 상품군을 찾는 고객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 면서 “1인가구 및 홈족 증가에 따른 관련 아이템을 다양하게 준비했다” 고 말했다.
한편 롯데아울렛 광주월드컵점이 집계한 1~4월 리빙 상품군 매출은 1인 가구의 증가, 미세먼지 이슈, 인테리어에 관심을 갖는 고객들이 늘어나면서 전년 동기대비 무려 105%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