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니츠카타이거(Onitsuka Tiger)가 1982년 줄다리기 (Tug of War) 챔피언십에서 선보인 경기화를 베이스로 한 ‘츠나히키(TSUNAHIKI)’의 2019 S/S 시즌 업그레이드 모델, ‘츠나히키 2.0 (TSUNAHIKI 2.0)’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오니츠카타이거(Onitsuka Tiger)
©오니츠카타이거(Onitsuka Tiger)

새롭게 선보이는 ‘츠나히키 2.0 (TSUNAHIKI 2.0)’은 유연한 그립을 위해 디자인된 폭 넓은 러버 아웃 솔에 새로운 매쉬 소재의 어퍼와 벨크로 디자인을 결합했다. 또한 오리지널 모델의 파이핑을 그대로 살려 디자인의 디테일을 더했으며 오솔라이트 인솔로 쿠셔닝을 높여 편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한편 ‘츠나히키 2.0 (TSUNAHIKI 2.0)’은 오니츠카타이거 플래그십스토어 및 공식 온라인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오니츠카타이거 공식 오피셜 계정 페이스북 및 인스타그램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