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마서 규모 6.1 지진. /사진=기상청
파나마서 규모 6.1 지진. /사진=기상청

13일 파나마 남서부 지역에서 규모 6.1의 지진이 발생했다.
미국지질조사국(USGS)은 이날 코스타리카와 국경을 접한 플라사 데 카이산에서 남동쪽으로 7㎞ 떨어진 곳에서 강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진원의 깊이는 약 37km로 측정됐다.

이번 지진으로 건물 일부가 파손된 것으로 전해졌지만 사상자는 아직 보고되지 않았다고 파나마 당국은 전했다.


아울러 로이터는 코스타리카의 중심부에서도 지진이 감지됐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