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방부 교수. /사진=KBS 1TV '아침마당' 방송화면 캡처
윤방부 교수. /사진=KBS 1TV '아침마당' 방송화면 캡처

'아침마당' 윤방부 교수의 나이가 공개됐다. 
14일 오전 방송된 KBS 1TV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은 '화요초대석' 코너로 꾸며진 가운데 1부는 옹알스(조수원 채경선 조준우 최기섭 하박 이경섭 최진영), 2부에는 윤방부 교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윤 교수를 소개하던 김학래는 "혼자 뭘 드시는 건지, 나이에 비해 정말 젊어보이신다"고 말했다.


김재원 아나운서 역시 "오랜만에 뵙는데 여전하시다 정말"이라고 극찬하자 윤 교수는 "남들이 그렇다고 하더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유발했다.

이어 이정민 아나운서가 "아직도 정정하시다. 여전히 진료도 보신다고 들었다"고 묻자 윤 교수는 "그렇다. 오늘까지도 외래진료를 보다가 출연한 것"이라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올해로 76세인 윤 교수는 대전선병원 국제의료센터 원장, 영훈의죠재단 회장을 맡았으며 현재 영서의료재단 회장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