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꽃보다 화려한 패션
서울 낮 최고 기온이 28도까지 오르며 초여름 날씨를 보인 15일 서울 중구 청계천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사진을 찍으며 더위를 피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