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다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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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배우 김다현이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980년생으로 올해 40살인 그는 무결점 피부결과 이목구비로 ‘훈남비주얼’을 뽐냈다.
방송에서 김다현은 “첫째 이든이는 든든하고 똑똑하고 현명한 초등학교 4학년”이라며 “둘째 이빛이는 굉장히 매력적이라는 느낌을 받게 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막내 딸 이플이는 굉장히 잘 먹는다”고 말하며 세남매에 대한 애정을 나타냈다.

앞서 김다현은 1999년부터 2004년까지 밴드 야다의 보컬과 베이스로 활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