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시아가 MBC 새 주말특별기획 ‘황금정원’에 출연한다.





5월 27일 정시아 소속사 매니지먼트 구는 “정시아가 MBC 새 주말특별기획 ‘황금정원’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정시아, '황금정원' 출연 확정… 한지혜 이상우 오지은 이태성과 호흡





‘황금정원’은 인생을 뿌리째 도둑맞은 여자 은동주(한지혜 분)가 자신의 진짜 삶을 찾아내기 위한 과정을 담은 미스터리 휴먼 멜로 드라마다. 앞서 한지혜, 이상우, 오지은, 이태성이 출연을 확정지었다. 





특히 ‘황금정원’은 ‘굳세어라 금순아’,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 등을 메가 히트시킨 이대영 감독과 ‘애정만만세’, ‘밥상 차리는 남자’ 등을 집필한 박현주 작가가 의기투합함 작품. ‘여왕의 꽃’으로 ‘주말 불패신화’를 쓴 두 사람이 4년만에 재회하는 작품이다. 





극중 정시아는 은동주(한지혜 분)와 고아원에서 함께 자라 친자매 같은 사이로 지내는 매력 넘치는 의리녀 ‘오미주’ 역을 맡았다. 





한편, 정시아는 넷플릭스 ‘첫사랑은 처음이라서’, MBC ‘내 뒤에 테리우스’, MBC ‘구암 허준’, KBS ‘별난 가족’, SBS ‘초인가족’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에 출연해 자연스러운 연기와 통통 튀는 매력으로 개성 있는 캐릭터 표현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제공. 매니지먼트 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