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장동민은 원주에 위치한 200평대의 대저택으로 멤버들을 초대했다. 멤버들은 지하 1층부터 지상 2층까지 총 3층으로 이루어진 압도적인 스케일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장동민의 집 한 편에는 스크린 골프 시설이 마련되어 있었고, 멤버들은 즉석 골프 게임을 즐기기도 했다.
이날 장동민은 “인생의 목표가 무엇이냐”는 MC들의 질문에 “행복한 가정을 이루는 것이 최종 목표”라며 자신의 이상형은 ‘나랑 잘 맞는 사람’이라고 밝혔다.
장동민을 예를 들며 “식당에서 ‘닭볶음탕하고 김치밥하고 물김치가 맛있더라’라며 주도적으로 음식을 시키는 것을 안 하는 사람이 이상형”이라고 말했다. 그러자 “그냥 메뉴를 통일하는 사람이 이상형 아니냐”며 MC 4명은 각종 추측을 쏟아냈다.
이날 장동민은 “인생의 목표가 무엇이냐”는 MC들의 질문에 “행복한 가정을 이루는 것이 최종 목표”라며 자신의 이상형은 ‘나랑 잘 맞는 사람’이라고 밝혔다.
장동민을 예를 들며 “식당에서 ‘닭볶음탕하고 김치밥하고 물김치가 맛있더라’라며 주도적으로 음식을 시키는 것을 안 하는 사람이 이상형”이라고 말했다. 그러자 “그냥 메뉴를 통일하는 사람이 이상형 아니냐”며 MC 4명은 각종 추측을 쏟아냈다.
이에 장동민이 “그냥 자신을 받아 줄 수 있는 사람”이 이상형이라고 설명하자 한혜진은 “우”하며 야유를 보냈다. 이후에도 계속되는 4MC의 짓궂은 장난에 결국 장동민은 MC들에게 “제발 집에 좀 가라”며 폭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시대포럼] AI 시대의 창작, 콘텐츠 제작 방식의 변화 - 김그륜 감독](https://i.ytimg.com/vi/jUnjAYZTgGk/maxresdefault.jpg?width=1920&quality=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