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농협전남지역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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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전남지역본부는 27일 전국 최대 매실 주산지인 광양시 광양동부농협 옥곡지점 매실 선별장에서 매실 출하식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출하식에는 매실재배농가와, 정인화 국회의원, 정현복 광양시장과 관계 공무원,  김석기 농협전남지역본부장 및 광양 관내 6개 농협 조합장 등 30여명이 참석했으며, 매실을 이용한 조리 시연회를 통해 매실에이드, 매실주, 매실청 등의 조리 시연회도 병행됐다.

한편 올해 매실은 전국적으로 봄철 개화기에 일부 꽃의 냉해에도 불구하고 기상여건이 좋아 작년보다 생산량이 1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