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양평군은 지평면 주민자치센터 내에 경기육아나눔터를 용문면다목적 청사에 공동육아나눔터를 개소했다고 27일 밝혔다.
육아나눔터는 어린 자녀들을 키우는 부모들이 다른 가족이 함께 정보를 공유하고, 어울려 나갈 수 있는 곳이다. 양평군은 올해 1월 기존에 운영되던 강상경기육아나눔터를 확장 리모델링해 지평과 용문에 각각 육아나눔터를 신규 개소했다.
육아나눔터의 주 이용 대상은 영유아부터 초등학교 저학년으로 회원제로 운영되며 나눔터에서 만난 부모들이 한 그룹이 되어 돌아가면서 아이들을 공동으로 돌본다.
또한 독서토론, 미술활동 등 프로그램도 주 1~2회 운영하여 부모와 자녀가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했다. 양평군에 주소를 두고 어린 자녀가 있는 가정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독서토론, 미술활동 등 프로그램도 주 1~2회 운영하여 부모와 자녀가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했다. 양평군에 주소를 두고 어린 자녀가 있는 가정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대가지급HSAD]대한민국을 예쁘게 편집](https://menu.sidae.com/moneys/upload/permanent/202607/29-095401-546131394-1102578-pJbgdW4iMNFIRXeD-jpg/LH%ED%95%9C%EA%B5%AD%ED%86%A0%EC%A7%80%EC%A3%BC%ED%83%9D%EA%B3%B5%EC%82%AC_%EB%B0%B0%EB%84%88%EC%8B%9C%EC%95%88(260729).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