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엑소가 오는 7월 2주간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그룹 엑소가 오는 7월 2주간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그룹 엑소가 오는 7월 2주간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에 군 복무 중인 시우민과 오는 7월1일 입대하는 디오는 콘서트에 불참한다. 

30일 SM엔터테인먼트는 엑소의 다섯번째 단독 콘서트인 'EXO PLANET #5 - EXplOration -'가 오는 7월 19~21일과 26~28일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콘서트에서 엑소는 지난해 11월 발표한 정규 5집 'DON’T MESS UP MY TEMPO'와 12월 발매한 정규 5집 리패키지 'LOVE SHOT'의 수록곡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SM 관계자는 "그동안 엑소 콘서트가 엑소 특유의 스펙터클한 대서사시를 담은 콘셉트와 화려한 연출, 완성도 높은 무대로 연이은 호평을 받은 만큼 팬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콘서트의 티켓 예매는 인터넷의 경우 내달 11일 예스24를 통해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