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좋은여행사. /사진=임한별 기자
참좋은여행사. /사진=임한별 기자

참좋은여행사 본사 직원 14명이 헝가리 부다페스트에 도착했다.
31일 한 언론에 따르면 여행사 관계자들은 구조자들이 어느 병원에 있는지 등 현지를 파악하고 있다.

이날 40명의 피해자 가족들도 부다페스트행 비행기에 오른다.


여행사 관계자는 “현지로 가는 가족에게 각 그룹별 직원을 2~3명 배정해 사고현장으로 안전하게 갈 수 있도록 조치하겠다”고 이같이 밝혔다.

아울러 외교부는 여권이 없는 가족을 위해 긴급 여권을 발행한다는 입장이다.

이날 오전 8시 참좋은여행사 브리핑이 예정된 가운데 새로운 구조 소식을 들을 수 있는지 관심이 쏠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