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 디오, 이란 국적 계열사 주식 95억원 처분 결정홍승우 기자2019.06.04 | 15:51:36가-100%가+디오는 이란 국적 계열회사(DIO PARS CO.,Ltd) 주식 총 7325만7378주를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4일 공시했다. 처분 규모는 95억4068만8533원이며 처분 목적은 미국 등 해외사업 확대를 위한 이란 리스크의 선제적 해소 때문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주요뉴스하루에 만두 86만개…CJ의 미국 K푸드 전초기지올리브영 미국 1호점 가보니…화장품보다 'K뷰티 루틴'미국서도 꽈배기·단팥빵…뚜레쥬르 한국다움 통했다박정원 두산 회장 상반기 보수 455억…재계 총수 '1위'제1회 평창공연 예술축제, 알펜시아서 14일 개막<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